인사말
무역은 보통 큰 데서 안 터집니다. 중간에서 터집니다.
공급사와 포워더 사이, 계약과 결제 사이, 부킹과 선적 사이. JN Trading은 그 틈을 메웁니다.
저희는 한국에 있는 무역중개 회사입니다. 배를 갖고 있지도, 물건을 직접 사고팔지도 않습니다. 파는 쪽과 사는 쪽, 그리고 포워더를 붙여드리고 물건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들여다봅니다.
수출이든 수입이든, 처음 하시든 쓰시던 루트를 바꾸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 JN Trading

What we do
저희는 물건을 직접 사고팔지 않는 중개사입니다. 거래처·비용·서류·배까지 한 사람이 붙어서 챙깁니다.
케미컬·반도체·배터리 쪽 네트워크로, 사실 물건은 공급처를 구하고 파실 물건은 살 곳을 찾아드립니다. 항로에 맞는 포워더도 같이 붙여드립니다.
상대가 믿을 만한지 미리 확인하고, 거래가 시작된 뒤에도 계속 봅니다.
안 써도 될 비용을 걷어내고, 여러 계약을 묶어 단가를 낮춥니다.
계약서부터 대금 정산까지 서류를 맞춰, 돈과 물건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선사 부킹부터 운송까지 진행 상황을 챙깁니다.
거래처 리스크와 제재 여부를 계속 확인해 사고를 막습니다.
How it works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사 네트워크
포워더 네트워크를 통해 주요 정기선사로 배선합니다. 항로와 화물 종류에 맞는 선사를 골라 붙여드립니다.

























Why JN
화물도 소유권도 갖지 않고, 특정 선사·포워더와 전속 관계도 없습니다. 그래서 조건에 가장 맞는 곳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공급사·포워더·선사에 따로따로 확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한 곳에 물으면 답이 옵니다.
IMDG 클래스 판정부터 MSDS·DG Declaration, 선사별 승인까지 직접 챙깁니다. 많은 포워더가 피하는 화물이 저희 주력입니다.
나라별 전문가와 함께 화학물질 등록(화평법·REACH 등), 관세·품목분류까지 봐드립니다.
FLEXI BAG, ISO TANK 등 액체·특수 화물 장비를 주로 다룹니다.
MANIFEST·B/L·INVOICE 내용이 서로 안 맞으면 D/O가 늦어집니다. 선적 전에 미리 맞춰둡니다.
Contact
품목이랑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만 알려주세요. 방법을 잡아 회신드리겠습니다.
| 회사 | JN Trading |
| 소재지 | 대한민국 |
| 이메일 | Sales@jntradingco.com |
| 전화 | +82 31-797-5175 |
아래 내용만 주시면 검토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정해지지 않은 항목은 비워두셔도 됩니다.